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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근혜 "서로 증오하거나 부정해선 안 돼"…국민의힘에 '분열 중단' 당부
유불리보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먼저여야 한다"며 "이렇게 하면 반드시 국민이 여러분의 진정성을 알아줄... 박 전 대통령은 보수 정당의 정체성과 관련해서도 "정당이 가지는 정체성은 그 정당의 존재 이유"라며 "대한민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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