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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, 野 중진과 '골프 회동'…"내 임기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"
"아무리 하고 싶어도 내가 개헌하자고 말하면 오히려 안 되더라"며 국회 차원의 분위기 형성도 언급했는데, 당시 야당에서 주장한 '연임용 개헌'이라는 주장에는 "지금 대한민국 국민 수준에서 그게 말이 되느냐"고 반박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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